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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스트리밍) 동영상 녹화 및 저장을 위한 노력 가끔가다 영상을 저장하고 싶은데 단순하게 다운로드는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작권 문제 및 유출 등 여러 불법적인 요소들 때문에 점점 동영상 플랫폼들이 다운로드 방지를 적용하는 추세지요. 개인용으로 저장하고 싶어도 이미 피해가 피해인지라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니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겠지요 ​ 너무나 유명한 유튜브 같은 경우야 이미 영상 파일을 다운로드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손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외의 여러 다양한 플랫폼의 영상들은 하나하나 방법을 찾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프로그래밍 개발자도 아니고 그저 일반 유저 입장에서 이리저리 고민하고 시도해 본 내용을 공유해 봅니다 관건은 영상의 URL 확보 예전에는 보안 의식이 약해서 영상 파일을 단순하게 우 ..
[인천] 동절기에 접어든 '인천나비공원' 답사기 주차장은 좁다 처음에 네비를 입력하고 갔을 때 목록에 나비공원 주차장이 있길래 주차장 찾아 헤매지 않고 한 번에 가겠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약 300미터 정도 떨어진 인근 공영주차장(유료)이었습니다. 나비공원 내에 자체적으로 있는 주차장이 있는데 약 30여 대 정도 공간 밖에 안됩니다. 그러다 보니 일찍 가지 않는 한 만 차일게 뻔하다 보니 인근 공영주차장으로 안내되어 있는 듯합니다. 실제로 자체 주차장은 이미 만 차입니다 나비는 전시관 관람으로 대신 슬프게도 11월에 접어드니 동절기라서 나비공원에서는 나비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온실이라도 있어서 4계절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건 아니었네요. 나비를 볼 수 있던 조그만 온실 등은 11월에 들어서면서 문을 닫았습니다. 인천의 작..
[경기도] 고양(행주산성) 역사 공원 '42년간 군 철책에 막혀 버려져있던 부지가 역사 공원으로 탈바꿈' 간첩 침투를 막기 위해 한강 하굿둑을 둘러 가며 철책으로 막혀있던 공간이 철책이 제거된 후 방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2005년에 고양시정연수원 조성과 함께 부지가 1차 정비되었다가 2016년에 전망대 설치 등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고 하네요. 사는 동네에서 다리하나(행주대교)만 건너가면 볼 수 있던 곳인데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네비에서 행주산성공원으로 입력이 가능했고 위치 자체도 행주산성 옆에 있었습니다. 행주산성 1주차장에서 차로 1분 거리. 자체 주차장은 공원의 크기 치고는 넓어 보였지만 빈 곳이 별로 없을 정도로 많이 차 있었던 걸 보면 주말에는 자리 찾기가 쉽지 않겠네요. 공원을 둘러봤을 때 차량 수에 비해 인원이 별로 없..
[경기도] 즉흥적으로 다녀 본 양주 여행지- 네번째(청암 민속박물관) '네 번째 방문지, 청암 민속박물관' 이곳 청암 민속박물관은 조명박물관에서 턴하고 집 방향으로 되돌아오는 길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방향이 좋았네요. 장흥유원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민속박물관은 한 개인이 그간 수집해 온 과거 물건 및 여러 집기 등을 한자리에 모아둔 곳입니다. 개인이 이런 걸 다 수집하고 있었다는 게 새삼 놀라웠습니다. 어느 누군가는 역사를 수집하고 있었던 셈이죠 주차장은 입구 맞은편에 공간이 넓게 있었습니다. 매표소에서 성인 1명 5천 원을 끊고 입장합니다. 매표소 옆에는 옛날 교복 복장도 걸려있는데 표 끊으면 무료므로 복고풍 컨셉으로 사진 찍으실 분들은 활용해 보세요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눈이 가는 곳곳에 과거의 향수가 묻어 나오는 곳입니다. 옛날 모습 그대로 재현을..
[경기도] 즉흥적으로 다녀 본 양주 여행지- 세번째(조명박물관) '세 번째 방문지, 필룩스 조명박물관' 마장호수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조명회사가 운영하는 조명 박물관으로 이동해 봤습니다. 조명 박물관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가봤어요. 네비 찍고 도착하면 주차장에 진입할 수 있는데 무료입니다. 대신 실제 조명 회사 부지에 있기 때문에 수위 아저씨 개념으로 주차 안내를 해주시는데, 아저씨가 멍 때리다가 열어 주지 않는 통에 차에서 내려 말씀드려서야 들어갔습니다 ㅋ ​ 박물관으로 들어가면 입구 한켠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성인 1명당 5천 원입니다. 소규모 공연도 하던데 이건 추가 요금이 있고, 어린이용 체험도 진행하려면 이것도 추가 요금이 있어요. 전 둘 다 필요 없으니 입장료만 내고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박물관은 1층과 지하 1층을 관람할 수 있는데 매표소가 1..
[경기도] 즉흥적으로 다녀 본 양주 여행지- 두번째(카페 오랑주리) '두 번째 방문지, 카페 오랑주리' 카페 오랑주리는 마장호수 2주차장에서 1km 거리에 있습니다. 둘레길 따라 쭉 가실 수도 있지 싶은데 제가 안 가봤으니 모르겠고, 차로는 금방 이동할 수 있습니다. 최근 유행을 타고 있는 온실 컨셉을 가진 카페입니다 네비 찍고 가면 금방 만날 수 있는 카페 오랑주리, 여긴 주차장이 유료 요금이지만 카페에서 주문하고 나갈 때 쟁반 반납하면 할인권을 주기 때문에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안에 들어서면 볼 수 있는 카페 안 전경입니다. 내부를 소규모 수목원처럼 꾸며놓은 곳입니다. 테이블은 1,2층 공간으로 나눠서 있고 구석구석 자리가 있으니 잘 둘러보세요. 이리저리 돌아다닐 만큼 큰 규모는 아니니 이곳을 목표로 잡고 집을 나오진 마세요 ㅎ 난로는 아직 폼만 잡고 있습니다 저는..
[경기도] 즉흥적으로 다녀 본 양주 여행지- 첫번째(마장호수 흔들다리) '첫 번째 방문지, 마장호수 흔들 다리' 2000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조성되고 2018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개장한 마장호수입니다. 유명세를 치르기 시작한 게 유행처럼 전국에 설치되기 시작한 출렁다리 때문이겠죠. 저도 흔들 다리 경험도 할 겸 당일로 다녀오기 가까운 곳이기에 오전부터 출발해 봤습니다. 사전에 알아본 바로는 흔들 다리에 가장 가깝게 주차를 하려면 마장호수 2주차장입니다(유료). 그런데 여긴 어지간히 빨리 도착하지 않으면 보나 마나 자리가 없을게 명백합니다. 호숫가를 따라 주차장이 여러 군데 포진해 있는데 흔들 다리까지 거리가 점점 벌어집니다 흔들 다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오전에 잽싸게 도착했더니 2주차장에 자리가 있었는데 여긴 눈 깜짝할 사이에 금방 만차되더군요 ㄷ..
[인천] 자체육수와 자가제면의 냉면집 '조선옥' 인천 계양구 동양동에 위치 한 냉면집입니다. 육수도 직접 제조하고 자가제면도 하시는 곳입니다. 조미료 맛없이 깔끔한 맛을 냅니다. 안 지는 오래됐는데 워낙 가까운 곳에 있다 보니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걸 여기서 새삼 실감 ;;;